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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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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피해자, 억울한 경우 언론매체 연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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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성경변호사 작성일18-03-13 17:35 조회3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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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을 당하였는데, 가해자는 사과조차

 

하지 않고 범행을 부인만 한다?

어떻게 자식 키우는 사람이 저렇게 나올 수 있지?

우리 아이의 억울한 심정은 어떻게 할까?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부모님들이

자주 겪는 일입니다.

 

사실, 가해자쪽에서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였다면

일이 커지지 않을 수 있었을 테지만 이미

사과와 화해의 골든타임은 지나버린 후입니다.

 

더욱이 학교 측에서도 가해자 징계에 소극적 태도로

 

일관하고, 학교폭력자치위원회에서는 이곳은 처벌을

 

하는 곳이 아니라 선도, 교화를 하는 곳이라는

명목으로 가해학생입장에 서서 사건을 바라볼 때,

피해자 학부모는 세상이 원망스럽고 학교, 교육청

그 어느 곳도 믿을 수가 없게 됩니다.

 

법률사무소 민재는 사건 접근에 있어, 문제 해결이

최우선이라는 과제 아래 법률적인 접근뿐만 아니라

부당하고 억울한 일을 당하신 분들을 위해 언론매체

연계 진행까지 하고 있습니다

(언론 연계진행은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원하는 결과를 위해 다양한 시각에서

새로운 접근방법을 동원합니다.

그것이 바로 사건을 많이 다루어본 변호사의

노하우이며, 남들이 따라할 수 없는

독보적인 노하우입니다.

 

저희를 신뢰하고 사건을 맡겨주시는 의뢰인 분들을

위해, 저희는 깊게 고민하고 다양하게 생각하며

다방면으로 행동합니다.

 

우리가 못하면,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MBN뉴스, SBS모닝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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